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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부터 눈이 많이 옵니다.
1월 1일은 아니지만, 모든 직장인들의 업무가 시작되는 새해 첫날 1월 4일, 눈이 엄청나게 쏟아지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이렇게 내리지 않았는데 이번 겨울은 많은 눈을 보게 되네요. 버스는 걸어가고, 지하철은 연착하여 그다지 기분좋은 출근길은 아니었습니다만, 그래도 기분 좋게 출발해보죠.
2010(원더키디)년, 올 한해도 후회없이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2009년, 마지막 날.
最近.
어쩌면 남은 내 인생의 윤곽을 확실히 그을 수 있는 결론을 내릴 때가 온 걸지도 모른다. 사람은 노력만으로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고 믿어온 것이 나의 10대였다면, 20대에는 그것을 반증하는 일을 너무도 많이 겪었고, 스스로의 노력이 부족하다고 자책하는 것도 이제 지쳐갈 뿐이다.
분명, 가까운 시일내에 난 어떤 결론을 내릴 것이고, 분명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좋든, 싫든 내 인생은 앞으로 길게는 30년, 짧게는 20년이 남아있고 그 많다하면 많고, 적다하면 적을 세월동안 후회없이 살아갈 수 있는 나 스스로의 버팀목을 만드는 그런 과정이 될 것이다.
취향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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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탈적 개인주의, 아방가르드 영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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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신도 믿고, 과학도 믿고, 그리고 일요일 저녁 약속이 있을 거란 것도 믿어. 하지만, 내가 이렇게 저렇게 살아야 한다는 법칙 따윈 믿지 못하겠군.” - 길 그리썸, CSI 라스베가스 이곳은 격식과 통념에서 벗어난, 지극히 개인적이고 일탈적인 비주류를 위한 곳입니다. 고답적인 창작자, 그리고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의 예술과 문화의 성역이기도 합니다. 사회적 규율과 질서를 숭상하는 엄숙주의자, 국민 정서와 사회 정화를 믿는 검열주의자, 종교적 근본주의자들은 당장 사라져 주시기 바랍니다.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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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dsolution.co.kr/?mode=home
블로깅의 이유
제 블로그는 비록 개설한지는 오래 되었지만, 주제가 결여되어 있는 빈약한 포스트들과 설득력 없고 재미도 없는 글솜씨로 이루어져 현재로서도 방문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는 실로 보잘 것 없는 개인 블로그입니다. 몇번은 어떤 대주제를 놓아두고 이야기를 해볼까도 생각해봤지만, 포스팅 주기가 일정치 않고 그때그때 말하고 싶은 주제를 선택하는 무계획적인 생활탓에 쉽게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잡스러운 블로그에 대해 최대한 긍정적인 시각으로 평가해보면 잡다한 글들 덕분에 제가 이제까지 그때 무엇을 했고, 어떤 생각을 했는지, 과거의 '나'에 대한 기록의 역할은 충실히 해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과거의 '나'의 이야기를 읽으며 꽤 재미있는 경험들을 하고 있네요.
앞으로도 쭉- 제 블로그는 이러한 이야기들을 풀어놓는 곳이 될 겁니다. 이것이 내년, 후내년에도 쭈욱 이어져 그때 또 변해있는 나 자신과 비교하며 앞으로 더욱 나아질 수 있는 스스로를 만들어 내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08년을 돌아보면.
2009년은 어깨와 손에 잔뜩 들어간 힘을 조금 빼고,
약간의 긴장을 유지한채 마음의 여유와 안정을 꾀하며 살아가야 겠다고 생각해봅니다.
모두들, 즐거운 1년이 되길 바라면서.
옐로우캡 택배 .. 빡도네 ^^ㅋ
하루종일 애가 타게 ATH-PRO700을 기다렸습니다.
옥션에서 구입했기 때문에 배송조회를 손쉽게 할 수 있어 출근하자 마자 확인한 결과
오전 10:31분에 [배송중]이라는 메시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오전중에 도착했으면 싶었지만,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택배들이 회사에 도착하는 시간이 보통 오후 2~3시쯤인걸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기다렸습니다.
4시, 5시가 되서도 안옵니다.
배송조회에 나와있는 택배기사 전화번호로 전화를 했습니다.
전원이 꺼져 있었습니다.
어떻게 연락을 취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덕분에 기분이 찝찝한 하루가 되어버렸습니다.. ^^ㅋ
옐로우캡 좇같다는 소문 한,두번 들은게 아니지만 나한테까지 이럴 줄이야.
택배기다리는 재미가 느껴졌던 오늘과 달리
내일은 택배를 기다리게 되는 짜증스러운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디자인&떠안
